전소미, 거침없는 21세…전 남자친구 실명도 공개 “개XX” 분노한 이유는?

입력 2021-08-27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소미 (출처=유튜브 채널 '황태와 양미리(빽사이코러스)' 캡처)
▲전소미 (출처=유튜브 채널 '황태와 양미리(빽사이코러스)' 캡처)

가수 전소미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과격한 표현을 숨기지 않았다.

전소미는 26일 유튜브 채널 ‘황태와 양미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중학교 때 축구부 남자애를 사귀었다”라며 뜻밖의 고백을 털어놨다.

이날 전소미는 “술은 아빠와 처음 마셔봤다. 소주는 한 병 반 정도 마시고 맥주는 취하지 않는다”라며 “필름은 끊겨 본 적 없다. 이건 내 아이돌적 답변”이라고 남다른 센스를 보였다.

전소미는 연애를 해 보았냐는 질문에도 “없다”라며 아이돌적인 대답을 했지만, 곧 “거짓말을 잘하진 못한다”라고 연애 경험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전소미는 “사실 중학교 때 남자친구를 한번 사귀어봤다. 축구부였는데 김우빈 느낌이었다”라며 돌연 남자친구의 실명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전소미는 “XXX(실명)는 나랑 2주 정도 만나다가 내 친구를 만나더라”라며 “개XX”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지난 2019년 싱글 1집 ‘BIRTHDAY’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0,000
    • +0.48%
    • 이더리움
    • 3,08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2%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9,300
    • +0.31%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71%
    • 체인링크
    • 13,530
    • +1.7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