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2분기 영업이익 1742억 원…하반기 신작 집중

입력 2021-08-12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크래프톤)
(사진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74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0.3%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93억 원으로 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413억 원으로 16.6% 상승했다.

PC 게임 매출액은 ‘PUBG: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886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분기 과금 유저층이 확대되며 역대 최고치의 게임 내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를 달성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액 역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3542억 원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로 성장 유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1일 기준 2700만 명의 사전 예약자를 확보했으며, 이달 말 아시아와 중동 등 28개국에서 알파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모바일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의 정교한 실사 그래픽과 현실감 있는 건플레이로 배틀로얄 게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4,000
    • -0.32%
    • 이더리움
    • 3,45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123
    • +0.05%
    • 솔라나
    • 127,300
    • -0.8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85%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