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일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463명

입력 2021-08-05 2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대비 3명 많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76명을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76명을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서울에서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460명)보다는 3명 많은 수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사례는 5명이었고, 나머지 458명은 국내 감염 사례였다.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전주 목요일인 7월 29일(484명) 대비 21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7월 들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2차례 갈아치웠으며, 특히 7월 11∼17일에는 1주일 내내 하루 평균이 500명을 넘었다.

최근 보름간(7월 21일∼8월 4일)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451명이 확진됐으며, 하루 평균 검사 인원은 5만6752명으로 파악됐다.

이번 주 들어 서울의 검사 인원은 5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일에는 5만9231명, 3일 5만5634명, 4일 5만6287명이다.

같은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69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2,000
    • -3.48%
    • 이더리움
    • 2,891,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417,400
    • -5.74%
    • 리플
    • 1,887
    • -4.07%
    • 솔라나
    • 117,200
    • -3.3%
    • 에이다
    • 334
    • -3.19%
    • 트론
    • 508
    • -1.36%
    • 스텔라루멘
    • 362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2.06%
    • 체인링크
    • 13,090
    • -2.6%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