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가 압박-인건비 상승' 농심-오뚜기 라면값 인상

입력 2021-08-01 15:20

오뚜기가 진라면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 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원가 압박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오뚜기의 라면값 인상은 2008년 4월 이후 13년 4개월만이며, 농심도 4년 8개월만인 오는 16일부터 신라면 등 주요 라면의 출고가격을 평균 6.8% 인상하기로 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9 11:29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5,880,000
    • -0.81%
    • 이더리움
    • 4,656,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54,500
    • -0.46%
    • 리플
    • 1,339
    • -1.03%
    • 라이트코인
    • 231,100
    • +1.27%
    • 에이다
    • 2,633
    • -0.57%
    • 이오스
    • 5,485
    • +0.37%
    • 트론
    • 121.3
    • -0.66%
    • 스텔라루멘
    • 466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0
    • -1.24%
    • 체인링크
    • 31,910
    • -2.68%
    • 샌드박스
    • 904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