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맥스트, 메타버스 기대감에 상장 첫날 ‘따상’

입력 2021-07-27 09:05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사상 최대 공모주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맥스트가 상장 첫날 장 시작과 함께 따상으로 직행했다.

27일 맥스트는 이날 장 시작과 함께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서 형성된 뒤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른 바 따상으로 직행했다. 9시3분 현재 3만9000원을 기록중이다.

맥스트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관련 기업으로 상장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58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5000원으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당초 공모가 희망범위를 1만3000~1만6000원에서 1만1000~1만3000원으로 낮췄지만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하면서 희망범위 최상단을 넘어서는 수준에서 최종 공모가가 결정됐다.

이어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약 3382대 1로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균등 배정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균등배정 물량을 제외한 비례 배정 경쟁률은 6762.75대 1다. 기존에 최고 청약 경쟁률은 엔비티의 4397.67대1이었다.

하지만 맥스트는 기술 특례 상장하는 기업으로 실적은 아직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9억8300만 원, 영업손실 25억1500만 원, 당기순손실 89억2100만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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