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코로나19 확진…드라마 ’아이돌’ 촬영 중단

입력 2021-07-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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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20일 “하니가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인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하였고, 오늘(20일) 오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고 감염 경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정부 지침을 이행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니는 JTBC 새 드라마 ‘아이돌: 더 쿱’ 출연을 앞두고 있다. JTBC 측은 “본 촬영 일정은 취소했고, 혹시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스태프는 검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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