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3244.04 하락 마감...‘삼성바이오로직스’ 홀로 상승

입력 2021-07-19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3240선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0%(32.87포인트) 내린 3244.0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4%(24.32포인트) 내린 3252.59로 장을 시작해 3235선~3245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낙폭을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9384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80억 원, 4584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박,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영향으로 하락 출발해 시가총액 대형종목 대부분 하락세 시현하며 장중 낙폭을 확대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승했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가 최근들어 급속히 번지는 상황에서 모더나의 mRNA 백신 충진포장(DP) 위탁생산(CMO)을 앞둔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 거래일 대비 1.89%(1만7000원) 오른 91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의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삼성전자(-1.00%), SK하이닉스(-2.06%), 네이버(-0.89%), 카카오(-1.91%), LG화학(-0.97%), 삼성SDI(-0.80%), 현대차(-1.09%), 셀트리온(-2.2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가구(-3.31%), 사무용 전자제품(-3.29%), 철강(-2.19%), 인터넷ㆍ카탈로그 소매(-2.17%) 등은 하락 마감했다. 반대로 전기 유틸리티(2.13%), 가정용 기기ㆍ용품(1.68%), 건강관리기술(1.18%), 무선통신서비스(1.15%), 디스플레이장비ㆍ부품(0.88%)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20%(2.15포인트) 내린 1049.83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0억 원, 568억 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린 반면 개인은 1070억 원을 순매수했다.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8]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9,000
    • +2.03%
    • 이더리움
    • 3,349,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79%
    • 리플
    • 2,002
    • +0.45%
    • 솔라나
    • 124,400
    • +0.81%
    • 에이다
    • 358
    • +0%
    • 트론
    • 476
    • -0.8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88%
    • 체인링크
    • 13,360
    • +1.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