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1048.52p, 하락세 (▼5.79p, -0.55%) 지속

입력 2021-07-1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79포인트(-0.55%) 하락한 1048.52포인트를 나타내며, 10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676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99억 원을, 기관은 82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0.4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운송(+0.4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교육서비스(-1.7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24%)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1.32%) 사업서비스(-0.94%) 기타서비스(-0.8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카카오게임즈가 4.93% 오른 8만5200원을 기록 중이고, 천보(+2.10%), 휴젤(+2.0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씨젠(-4.84%), 에이치엘비(-3.77%), 셀트리온제약(-1.78%)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에코프로에이치엔(+26.65%), 네오리진(+20.61%), 에이디칩스(+19.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연이비앤티(-15.09%), 오르비텍(-10.99%), 휴마시스(-10.63%)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오하임아이엔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0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918개 종목이 하락,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1원(-0.08%)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8원(-0.10%), 중국 위안화는 176원(-0.2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3,000
    • -0.1%
    • 이더리움
    • 2,60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1.63%
    • 리플
    • 1,699
    • -0.7%
    • 솔라나
    • 108,300
    • -2.43%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298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12%
    • 체인링크
    • 11,900
    • +0.08%
    • 샌드박스
    • 81.8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