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래퍼, 인스타 라이브 도중 사망…사인은

입력 2021-07-1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레일 리베라 SNS)
(출처=제레일 리베라 SNS)

미국에서 한 래퍼가 SNS 라이브를 하던 중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13일(현지시간) 더선,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인디언 레드보이(제레일 리베라·21)가 8일 괴한의 총격으로 살해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리베라는 사건 당일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호손의 한 아파트 뒤 공터에 차를 세워두고 지인과 영상통화 중이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리베라의 소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리베라가 갑자기 총격을 당했다. 생중계 영상에는 총성과 함께 몸을 숙이면서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리베라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러나 몇 초 뒤 그의 손에서 스마트폰이 떨어지면서 생방송은 종료됐다.

리베라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으며, 범인은 경찰이 현장에 오기 전 도주했다. 경찰은 갱단과 관련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상태로 CCTV 등을 분석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지 언론은 “리베라가 지역 갱단의 손 사인을 장난스럽게 흉내 낸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해당 갱단이 리베라를 노려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0,000
    • -4.62%
    • 이더리움
    • 3,041,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1.69%
    • 리플
    • 1,651
    • -5.76%
    • 솔라나
    • 122,200
    • -5.2%
    • 에이다
    • 251
    • -4.92%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09%
    • 체인링크
    • 14,730
    • -3.98%
    • 샌드박스
    • 58.79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