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스톤파트너스, 4번째 온투업자로 등록

입력 2021-07-13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윙크스톤파트너스가 4번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8퍼센트, 피플펀드, 렌딧 등 4개의 온투업체가 정식 등록을 마쳤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윙크스톤파트너스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상 등록 요건을 구비해 온투업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온투업 주요 등록 요건은 △자기자본 요건(최소 5억 원 이상) △인력 및 물적 설비(전산전문인력, 전산설비, 통신설비, 보안설비 등 구비) △사업 계획ㆍ내부 통제 장치 △임원(형사처벌, 제재사실 여부) △대주주(출자 능력, 재무 상태, 사회적 신용) △신청인(건전한 재무 상태, 사회적 신용) 등이다.

금융위는 온투업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37개 업체에 대해서도 이른 시일 내에 심사 결과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기존 P2P 업체는 다음 달 27일 이후 온투업 미동록에 따른 폐업 가능성이 있어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며 “(투자자는) 업체 영업이 중단될 경우를 대비해 청산 업무를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 위탁한 계약이 체결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4,000
    • -1.27%
    • 이더리움
    • 3,430,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46%
    • 리플
    • 2,075
    • -2.12%
    • 솔라나
    • 132,000
    • +0.53%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508
    • +1.2%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26%
    • 체인링크
    • 14,810
    • -0.2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