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하겠다”던 권민아, 또 “전 남친·신지민 진실 밝힐 것” 폭로 예고

입력 2021-07-12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AOA 출신 권민아가 자숙하겠다고 선언한 지 일주일 만에 “모든 걸 다 밝히겠다”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권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을 ‘양다리 논란’을 불렀던 전 남자친구 유 씨와 AOA 리더 신지민을 언급했다.

그는 “유 씨와의 정확한 진실과, 신 씨와 저에 대해 알아서 판단하고 있는 모든 이야기들의 진실,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추측하고 있는 사소한 것들도 다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례 차례대로. 모든 비판과 지적은 달게 받고, 생각할 시간과 자숙할 시간을 갖고 난 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26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과 관계를 시작했다는 폭로가 나와 ‘양다리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권민아는 의혹이 불거진 직후에는 여자친구 A 씨와 정리한 후에 남자친구와 만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으나 A 씨가 남자친구, 권민아와 나눈 대화 내용을 폭로하자 결국 ‘양다리’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권민아는 5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난데없이 AOA 멤버의 사생활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당시 권민아는 “이 라이브를 끝으로 SNS를 하지 않겠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당분간 자숙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7월 AOA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의 10년간 괴롭힘으로 팀을 탈퇴하고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민은 AOA를 탈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6,000
    • +1.43%
    • 이더리움
    • 3,337,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006
    • +0.65%
    • 솔라나
    • 125,700
    • +1.1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62%
    • 체인링크
    • 13,440
    • +0.8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