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싼타페 하이브리드 판매 시작…가격 3414만 원부터

입력 2021-07-09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일 6일간 6150대 계약…연비 14.3㎞/ℓ 이상을 충족해 143만 원 세제 혜택받아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9일부터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1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영업일 6일간 6150대가 계약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완전 신차가 아닌 엔진 모델 추가로는 이례적으로 고객께 큰 호응을 받고 있다”라며 “실속 있는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한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다양한 고객분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일부로 시행된 환경친화적 자동차 에너지소비효율 개정안에 따르면 싼타페 하이브리드(2WD)는 중형 휘발유 차 기준 연비 14.3㎞/ℓ 이상을 충족해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부가세 13만 원 등 총 143만 원의 세제 혜택을 받는다.

싼타페 하이브리드(2WD)의 확정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과 개별소비세 3.5%를 적용해 △익스클루시브 3414만 원 △프레스티지 3668만 원 △캘리그래피 4128만 원이다.

현대차는 싼타페의 주요 고객인 ‘밀레니얼 패밀리’가 하이브리드 모델의 주요 기능을 활용하는 모습을 담은 광고 3편을 통해 하이브리드 모델의 상품성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제공=현대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5,000
    • -0.23%
    • 이더리움
    • 3,01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75%
    • 리플
    • 2,032
    • -2.12%
    • 솔라나
    • 126,400
    • -1.63%
    • 에이다
    • 386
    • -2.28%
    • 트론
    • 425
    • +2.66%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04%
    • 체인링크
    • 13,26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