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휘파람’, 스포티파이 통산 10번째 2억 스트리밍

입력 2021-07-05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2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공식 돌파했다.

스포티파이에서만 블랙핑크 통산 10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앞서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How You Like That', 'Ice Cream', '뚜두뚜두', 'SOLO' (제니 솔로곡), '마지막처럼', '붐바야', '불장난', 'Lovesick Girls'가 이를 달성한 바 있다.

이 가운데 'Kill This Love'와 'How You Like That'은 각각 K팝 걸그룹 최초·최단 기간 신기록을 세우며 4억 스트리밍을 넘어섰고, 'Forever Young' 'Don't Know What To Do' 'Pretty Savage' 'STAY' 'Bet You Wanna' 'On The Ground'(로제 솔로곡)까지 더하면 블랙핑크는 스포티파이에서 총 16개 억대 스트리밍 음원을 보유 중이다.

'휘파람'은 발매된 지 약 5년이나 지났음에도 최신곡과 더불어 여전히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블랙핑크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총 5개의 이벤트로 구성된 '4+1 PROJECT'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서 글로벌 개봉하는 '블랙핑크 더 무비 (BLACKPINK THE MOVIE)' 외 어떠한 프로젝트가 준비됐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6,000
    • +1.38%
    • 이더리움
    • 3,43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08%
    • 리플
    • 2,128
    • +1.33%
    • 솔라나
    • 126,800
    • +0.4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0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870
    • +1.6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