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선 예비후보 등록 이틀째…이낙연·박용진·이광재·김두관·양승조 ‘출사표’

입력 2021-06-29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신복지 전국 여성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여성 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신복지 전국 여성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여성 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예비후보 등록 이틀째인 29일 이낙연 전 대표와 박용진·이광재·김두관 의원, 양승조 충남지사 등 여권의 대권 주자들이 후보 등록에 나선다.

이낙연 전 대표는 내달 5일 출마 선언을 앞두고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는 박용진 의원도 이날 오전 예비경선 후보 등록 절차를 밟는다.

등록 첫날인 28일에는 최문순 강원지사가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밖에 이재명 경기지사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오는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까지 사흘간 예비후보 등록을 받은 뒤 내달 9∼11일 예비경선을 거쳐 후보자를 6명으로 좁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50,000
    • +0.29%
    • 이더리움
    • 2,40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13,900
    • +4.88%
    • 리플
    • 1,590
    • +0.95%
    • 솔라나
    • 114,800
    • +3.8%
    • 에이다
    • 232
    • +6.4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00
    • +9.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5.55%
    • 체인링크
    • 11,050
    • +1.1%
    • 샌드박스
    • 71.04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