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과일 맛 없으면 무조건 교환ㆍ환불해드립니다!"

입력 2021-06-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맛없으면 무조건 교환ㆍ환불해주는 ‘100% 맛보장 제도’로 과일만족보상제 실시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신선식품의 ‘맛’과 ‘품질’에 대한 유통업계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급성장한 이커머스를 이기기 위한 전략으로 신선식품의 ‘품질’을 내세우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이 이커머스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부분이 제품의 ‘신선함’과 ‘맛’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과일, 채소의 ‘100% 맛보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100% 맛보장’ 제도란 과일과 채소를 구매한 고객이 맛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면 무조건 교환 및 환불을 받을 수 있는 ‘품질 보장제도’다.

롯데마트는 판매하는 과일과 채소의 맛, 품질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교환과 환불을 원하는 고객은 구매 후 7일 이내 영수증 지참 후 롯데마트 각 지점의 ‘도와드리겠습니다’에 방문하면 된다.

‘100% 맛보장’ 대표 상품으로 ‘부드러운/아삭한 복숭아(5~8입/박스/국산)’를 1만 1800원, ‘경산 와촌자두(800g/팩/국산)’를 6980원, ‘햇 찰옥수수(1개/국산)’를 99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100% 맛보장’ 제도를 선보이는 이유는 신선식품의 맛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2018년 런칭한 ‘황금당도’라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통해 일반 과일보다 당도가 20%가량 높거나 새로운 품종, 차별화된 농법으로 재배한 과일 중 자체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2,000
    • +0.47%
    • 이더리움
    • 3,11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1,999
    • -0.15%
    • 솔라나
    • 121,600
    • +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54%
    • 체인링크
    • 13,130
    • -0.4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