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8717명·경기 4만3066명·대구 1만553명·인천 6652명·부산 6117명 순

입력 2021-06-2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4.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24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63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24명 늘어난 수치다.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3789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4.01%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63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5만3789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69명, 부산 27명, 대구 5명, 인천 29명, 광주 5명, 대전 9명, 울산 16명, 세종 2명, 경기 183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충남 4명, 전북 2명, 전남 18명, 경북 7명 경남 17명, 제주 5명, 검역소에서 13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8717명 △경기 4만3066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553명 △인천 6652명 △부산 6117명 △경남 5179명 △경북 4925명 △검역 4107명 △충남 3746명 △강원 3465명 △충북 3277명 △광주 2902명 △울산 2771명 △대전 2565명 △전북 2334명 △전남 1626명 △제주 1243명 △세종 54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2,000
    • +0.35%
    • 이더리움
    • 3,44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19
    • +0.33%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1%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