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8448명·경기 4만2883명·대구 1만548명·인천 6623명·부산 6090명 순

입력 2021-06-2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9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23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6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35명 줄었다.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3155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95%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61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5만315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52명, 부산 20명, 대구 3명, 인천 15명, 광주 1명, 대전 15명, 울산 13명, 세종 2명, 경기 185명, 강원 5명, 충북 6명, 충남 7명, 전북 6명, 전남 6명, 경북 29명 경남 23명, 제주 4명, 검역소에서 19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8448명 △경기 4만2883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548명 △인천 6623명 △부산 6090명 △경남 5162명 △경북 4918명 △검역 4094명 △충남 3742명 △강원 3452명 △충북 3267명 △광주 2897명 △울산 2755명 △대전 2556명 △전북 2332명 △전남 1608명 △제주 1238명 △세종 542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6,000
    • -1.3%
    • 이더리움
    • 4,349,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77%
    • 리플
    • 2,833
    • +0.32%
    • 솔라나
    • 189,700
    • +0.21%
    • 에이다
    • 525
    • +0.5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8%
    • 체인링크
    • 18,050
    • -0.88%
    • 샌드박스
    • 213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