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수술비 선지급하는 ‘누구나 필요한 수술비 종신보험’

입력 2021-06-22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은 사망에 대한 보장뿐 아니라 수술에 대해 최대 8000만 원까지 주계약에서 선지급하는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을 판매중이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이지만 별도의 특약 없이 암과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특약을 추가하게 되면 수술의 범위 또한 약 90여종으로 대폭 확대시킬 수 있다.

또 생보업계 최초로 수술관련 특약을 세분화해 관혈·비관혈의 수술형태나 암·심장·뇌혈관·간·폐·신장·췌장 등 질병부위 별로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직접 선택해서 추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고객이 자신의 병력이나 가족력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다.

수술비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으로 인해 관혈수술을 받을 경우 가입한 사망보장 금액의 80%를 선지급 받아 생존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해 가입한 특약을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계약 3000만 원과 일부 특약을 가입하고 뇌혈관 관련 관혈 수술을 받게 된다면, 주계약 선지급금 2400만 원(주계약의 80%)에 특약 가입금액까지 최대 6400만 원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치료를 받다 사망을 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주계약 금액(600만 원)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는다.

수술비 종신보험은 남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40세, 남자, 납입기간 20년납 기준으로 주계약 3000만 원과 의무부가특약들과 중증수술특약 가입 시 보험료는 9만3775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0,000
    • -1.44%
    • 이더리움
    • 3,403,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7%
    • 리플
    • 2,049
    • -1.59%
    • 솔라나
    • 124,4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43%
    • 체인링크
    • 13,72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