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22일 오후 성 김 특별대표 접견

입력 2021-06-2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안 등 논의 전망

▲<YONHAP PHOTO-1356> 입국하는 '북핵 협상 총괄'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영종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의 북핵 협상을 총괄하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19일 오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6.19    kane@yna.co.kr/2021-06-19 08:40:48/<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1356> 입국하는 '북핵 협상 총괄'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영종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의 북핵 협상을 총괄하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19일 오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6.19 kane@yna.co.kr/2021-06-19 08:40:48/<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방한중인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대화재개 등 대북 현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청와대 본관에서 문 대통령이 김 대표를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간 대북정책 조율,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안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19일 한국에 입국한 김 대표는 21일 오전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한미일 북핵수석 협의에 참석한데 이어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만나 면담을 갖고 "바이든 대통령과 문 대통령은 북한과 관련한 한미 양국의 접근과 관련해 상당히 훌륭하고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힌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4,000
    • -0.12%
    • 이더리움
    • 3,09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3.27%
    • 리플
    • 1,960
    • -1.51%
    • 솔라나
    • 120,200
    • -1.31%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83%
    • 체인링크
    • 12,970
    • -1.1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