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오일뱅크, 4.55% 상승…52주 최고가 기록

입력 2021-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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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정제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가 호가 52주 최고가를 기록 하는 등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21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전일대비 2500원(4.55%) 상승한 5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주로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업체 차백신연구소는 호가 2만500원(1.23%)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기업 크래프톤이 59만5000원(0.42%)으로 상승했다.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은 4만6500원(-2.62%)으로 보합세를 벗어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가 6만 원(-2.44%)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면역세포 치료제 전문업체 바이젠셀은 7만3000원(-1.35%)으로 내렸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이었다.

바이오시밀러 전문업체 에이프로젠이 2만9150원(0.17%)으로 전일 하락분을 회복했다.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는 9만2500원(-5.13%),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는 9000원(-2.70%)으로 5주 최저가로 떨어졌다.

제조업 관련 주로 의료용 진단기기 전문기업 필로시스가 1350원(-3.57%)으로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과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메디오젠은 호가 변동이 없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1만1500원(6.98%)으로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디지털 플랫폼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지난 18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주식수가 180만 주, 공모가는 8600~1만 원이고, KB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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