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축구 경기 중 전치 10주 골절상…‘살림남2’ 깁스 투혼

입력 2021-06-2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 부상을 당해 수술 후 치료 중이다.

최수종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 관계자는 21일 “최수종이 최근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면서 “긴급 수술 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최수종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아내 하희라와 함께 출연 중으로,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깁스를 한 상태로 녹화를 정상적으로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그램 측은 “추후 방송 스케줄은 치료 경과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3,000
    • -0.95%
    • 이더리움
    • 2,94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441,900
    • -2.47%
    • 리플
    • 1,955
    • -2.01%
    • 솔라나
    • 120,400
    • -1.87%
    • 에이다
    • 343
    • -2.28%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63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290
    • -2.78%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