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망우1구역 공공재건축 주민동의율 26%…7월 중 LH와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21-06-1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공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중랑구 망우동 망우1구역 전경.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공공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중랑구 망우동 망우1구역 전경.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공공재건축을 추진 중인 망우1구역이 14일 기준 주민동의율 26%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망우1구역은 10일부터 공공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하는 등 사업에 대한 호의적 여론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재건축을 추진 중인 중곡아파트 역시 7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270명 중 응답자 209명이 전원 사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곡아파트와 망우1구역은 조합-공공 공동시행(조합원 50% 이상 동의)을 목표로 7월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행자 지정 및 사업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 밖에 공공재건축 후보지로 지정된 신길13구역과 강변강서, 미성건영도 심층컨설팅이 끝나는대로 설명회를 통해 주민동의를 독려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0,000
    • +4.23%
    • 이더리움
    • 3,522,000
    • +7.8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73%
    • 리플
    • 2,026
    • +2.37%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
    • 체인링크
    • 13,590
    • +4.2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