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서울 신림동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

입력 2021-06-14 17:29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

▲서울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서울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산업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청년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주택은 서울대 입구 인근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2088㎡ 규모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약 500억 원이다.

요진건설은 이 외에도 작년 12월 강서구 발산역 내발산동 인근 용지를 매입해 720가구 규모의 청년임대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현재 서울시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며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최근 적극적인 프리콘(Pre-con) 서비스 및 기술제안, 45년간의 주택사업 시공 노하우 등을 통해 역세권 주택사업 수주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2 12:22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6,111,000
    • -5.95%
    • 이더리움
    • 2,967,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4.92%
    • 리플
    • 847.3
    • -4.55%
    • 라이트코인
    • 163,400
    • -5.33%
    • 에이다
    • 1,532
    • -4.25%
    • 이오스
    • 4,603
    • -5.35%
    • 트론
    • 73.53
    • -4.72%
    • 스텔라루멘
    • 321.4
    • -7.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0
    • -4.6%
    • 체인링크
    • 25,570
    • -5.78%
    • 샌드박스
    • 728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