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6.3/1116.7, 5.8원 상승..미 소비심리 호조

입력 2021-06-14 08:07

역외환율은 상승했다. 미국 소비심리가 호조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실제 미 6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86.4를 기록해 전월(82.9)은 물론 시장예측치(84.2)를 웃돌았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6.3/1116.7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0.8원) 대비 5.8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7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09달러를, 달러·위안은 6.393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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