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당 대표, 첫 일정은 대전현충원 ‘천안함 참배’

입력 2021-06-14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주요 당직자 인선 논의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단)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주요 당직자 인선 논의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단)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첫 공식 일정으로 천안함 희생 장병 묘역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다.

14일 이준석 신임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지난 2010년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희생 장병과 제2연평해전으로 희생된 55인의 서해수호 희생 장병 묘역을 찾아 참배한다.

통상 정치권 인사들이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과 차별화된 행보다.

이 대표는 참배를 마치고 철거건물 붕괴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광주로 향한다.

또 오후에는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최고위원, 김용태 청년최고위원과 첫 상견례를 가진 뒤 이어서 의원총회에서 소속 의원들과 만난 뒤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0.44%
    • 이더리움
    • 3,12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9%
    • 리플
    • 1,995
    • -0.1%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7.27%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