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소속사 떠나나…RBW 재계약 불발설에 “최종 논의 중”

입력 2021-06-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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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출처=휘인SNS)
▲‘마마무’ 휘인 (출처=휘인SNS)

마마무 휘인과 소속사 RBW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휘인이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휘인은 회사는 떠나지만 마마무 활동은 상호 협의 하에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RBW 측은 “휘인의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라며 현재 최종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마무의 멤버인 솔라, 문별, 화사는 지난 3월 RBW와 재계약을 마쳤다. 당시 솔라와 문별이 먼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화사는 논의 기간을 거친 뒤 재계약했다.

화사의 재계약 사실을 알리며 소속사는 “휘인과도 재계약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 중이며 마마무의 해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약 3개월 만인 이날 재계약 불발설이 돌았다.

RBW는 휘인과 논의가 끝나는 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데뷔해 ‘음오아예’, ‘별이 빛나는 밤’, ‘넌 is 뭔들’, ‘고고베베’, ‘딩가딩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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