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사흘만에 반등 성공...1904.86(26.68P↑)

입력 2009-01-09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 주요 지수가 사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 1900선을 탈환했다.

9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42%(26.68P) 떨어진 1904.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118.67, 285.02로 각각 1.43%(1.67P), 1.45%(4.07P) 상승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미국 증시의 혼조세 소식에 소폭 하락 출발했다. 하지만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으며,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과 하락을 오가는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다.

업종별로는 중국정부가 항공사들에 이어 전력기업들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력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8,000
    • +0.53%
    • 이더리움
    • 2,65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28%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60.05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