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산시영 31동 901호

입력 2021-06-0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31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성산시영 아파트는 1986년 11월 준공된 6개 동 13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4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50㎡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서울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다. 공항철도와 경의중앙선, 6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월드컵북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성산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서쪽에 불광천이 흐르고, 매봉산과 평화의 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신북초등학교와 중암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8억8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6월 1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 2020-293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68,000
    • -0.42%
    • 이더리움
    • 4,72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43%
    • 리플
    • 2,907
    • -0.45%
    • 솔라나
    • 199,200
    • +0.2%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94%
    • 체인링크
    • 19,080
    • -0.21%
    • 샌드박스
    • 210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