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중계동 양지대림 103동 702호

입력 2021-05-27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0년 준공 5개 동 508가구 단지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 103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양지대림 아파트는 2000년 10월 준공된 5개 동 50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덕릉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북쪽에 당현천이 흐르고 남쪽에는 근린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인근에 중계동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을지초등학교와 상계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의 최초 감정가는 7억2800만 원으로 1회 유찰돼 5억824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31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18-1113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9,000
    • +0.31%
    • 이더리움
    • 3,16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72%
    • 리플
    • 2,029
    • -1.98%
    • 솔라나
    • 126,000
    • -0.87%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92%
    • 체인링크
    • 14,130
    • -0.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