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기후변화 대응 공조 방안 발표한다

입력 2021-05-28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4G 정상회의 사전 행사에 발표자로 나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사진제공=LG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사진제공=LG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제2차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 사전 행사에서 기후변화 대응 공조 방안을 발표한다.

LG화학은 28일 신 부회장이 P4G 정상회의 사전 행사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조 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리는 '녹색기술, 탄소 중립 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 세션을 통해 탄소 중립 성장에 필요한 세 단계 전략을 공유한다.

또 LG화학이 추진 중인 △전 사업장 RE100ㆍ폐기물 '제로(0)' 달성 △화석 연료 기반 재료→바이오 기반 재료 대체 △탄소 포집ㆍ활용(CCU) 기술 개발 등도 소개한다.

발표 이후에는 멜커 얀베리 볼보건설기계 회장, 팀 브룩스 레고그룹 환경책임 부사장 등과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토론에 나선다.

이번 사전 행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 부회장은 지난 1월 국내 기업인 중 유일하게 세계경제포럼 기후변화 대응 방안 세션의 패널로 초청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5,000
    • -0.03%
    • 이더리움
    • 3,45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81%
    • 리플
    • 2,115
    • -1.08%
    • 솔라나
    • 128,100
    • -0.23%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01%
    • 체인링크
    • 13,860
    • -1.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