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끝?…24시간 전보다 3%↑ 한때 ‘4만 달러’ 회복

입력 2021-05-27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가상화폐 빅2’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서부 시간 26일 오후 1시 30분(한국 시간 27일 오전 5시 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 상승한 3만8840.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시가총액도 7270억3000만 달러로 늘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새벽 한때 4만 달러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하며 상승 폭을 줄였다. 1주일 전인 19일 3만 달러 근처까지 내려갔던 것에 비춰보면 코인당 가격이 1만 달러 가까이 회복한 것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같은 시각 9.98% 상승한 2800.09달러로 집계됐다. 시총은 3255억7000만 달러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밀고 있는 도지코인도 2.97% 오른 0.3464달러에 거래되며 시총이 449억6000만 달러로 불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결제 서비스 업체 페이팔이 가상화폐를 인출해 다른 전자지갑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페이팔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가상화폐를 살 수 있도록 허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9,000
    • -1.41%
    • 이더리움
    • 3,390,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300
    • -1.57%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30
    • -0.7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