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까지 218명…전날보다 28명 감소

입력 2021-05-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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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5일) 246명보다 2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9일) 244명보다는 26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5일 262명, 19일 242명이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21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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