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6월 국제선 관광비행 4회 운항

입력 2021-05-24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인천공항 탑승객 대상 특별 기념품 증정

▲진에어는 6월 총 4회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영한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6월 총 4회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영한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다음 달 총 4회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공항에서는 13일, 20일, 27일 일요일에 각 1회씩 운항한다. 김포공항에서는 19일 토요일 단 하루만 운항한다.

출발 시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19일 오후 5시 35분 △20일 오전 10시 △27일 오후 12시 40분이다.

각 공항에서 출발해 대한해협 상공을 선회한 후 돌아오는 일정으로 대략 1시간 50분이 소요된다.

해당 항공편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B737-800 기종이 투입된다. 방역 지침에 따라 총 좌석 중 114석만 예약할 수 있다.

진에어는 내달 한 달간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인천공항 국제선 관광비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념품은 미니어처 목가구 서안(책상) 만들기 키트와 궁궐을 테마로 디자인한 그립톡 및 필기구 등 8종이다.

또 비자 카드 할인, 신라면세점ㆍ롯데면세점ㆍ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면세점과 함께 면세 쇼핑 혜택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달에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의미 있는 국제선 관광비행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진에어와 함께 면세 쇼핑에 색다른 즐거움이 더해진 여행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21,000
    • -0.95%
    • 이더리움
    • 2,39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2.49%
    • 리플
    • 1,584
    • -0.06%
    • 솔라나
    • 114,000
    • +1.6%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02
    • +1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4.86%
    • 체인링크
    • 11,010
    • -0.63%
    • 샌드박스
    • 71.13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