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쇼핑라이브, 방송당 거래액 평균 1억 원 돌파

입력 2021-05-2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균 시청 횟수 14만 회…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쇼-프라이즈 위크’ 진행

▲‘카카오쇼핑라이브’가 출시 1년 만에 국내 대표 라이브 커머스로 성장했다.  (사진제공=카카오커머스)
▲‘카카오쇼핑라이브’가 출시 1년 만에 국내 대표 라이브 커머스로 성장했다. (사진제공=카카오커머스)

‘카카오쇼핑라이브’가 출시 1년 만에 국내 대표 라이브 커머스로 자리잡고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쇼핑라이브 출시 1년 만에 누적 시청자 수 5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평균 시청 횟수는 14만 회, 방송 당 브랜드 평균 거래액은 1억 원을 넘겼다.

지난해 베타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카카오톡이라는 강력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국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중 최고 수준의 효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자체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등 전문 인프라 구축을 통해 퀄리티 높은 방송을 선보인 점도 영향을 미쳤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카카오커머스가 카카오톡의 별도 탭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쇼핑’ 내 카카오쇼핑라이브가 배치돼 이용자 접근성을 확대한 것도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이처럼 많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4일부터 30일까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쇼-프라이즈 위크’를 진행한다.

뷰티ㆍ패션ㆍ숙박ㆍ가전ㆍ식품ㆍ리빙을 주제로 스페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슈퍼 브랜드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판매 상품을 카카오페이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7%를 카카오페이 포인트로 적립하며, 방송 중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해 3% 카카오페이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최대 1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카카오쇼핑라이브’ 톡 채널을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 및 지인에게 공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전한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카카오쇼핑라이브가 베타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지도 어느덧 1년여가 지났다”며 “그동안 받은 고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태풍 '찬홈' 일본→동해로…예상 경로 조정
  • 8월 초순 수출 213억불 '역대 최고'⋯반도체 155% 급증
  • 멈춰도 흔들린 증시⋯30년된 안전장치의 경고 [올해 77번 멈춘 증시, 녹슨 비상벨①]
  • 뉴욕증시, 미국·이란 불확실성에 소폭 하락…유가는 5%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삼전·SK하닉 급락에도 소부장은 선방…반도체 낙수효과 시험대
  • 낮 최고 34도 무더위 계속⋯제주ㆍ남해안 강풍ㆍ너울 [날씨]
  • 청년미래적금 138만명 가입…다음달 추가모집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59,000
    • -1.6%
    • 이더리움
    • 2,638,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79%
    • 리플
    • 1,422
    • -2.4%
    • 솔라나
    • 106,900
    • -1.11%
    • 에이다
    • 265
    • -4.68%
    • 트론
    • 468
    • +0.86%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1.29%
    • 체인링크
    • 11,880
    • +2.68%
    • 샌드박스
    • 57.8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