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 타액 항원진단키트 식약처 수출허가 획득ㆍ유럽 CE인증

입력 2021-05-18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타액(침)으로 파악할 수 있는 타액 항원진단키트(Boditech Quick Covid-19 Ag)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럽 내 판매를 위한 CE인증 절차 역시 마무리돼 2분기부터 유럽 판매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등 주요지역의 제품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허가 제품은 타액 전용 항원진단제품 중 국내 최초의 수출허가고, 바디텍메드에서 출시한 코로나19 관련 제품 중 눈으로 감염 여부를 30분 이내 판독할 수 있는 최초의 래피드 키트이다. 임상을 통해 확인한 제품의 검사 정확도는 민감도 80%, 특이도 100% 수준이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기존에 공급하고 있던 제품들과 달리 장비가 필요없다는 장점과 검체 체취의 편의성 덕분에 주요 지역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유럽 내 주요업체들과 OEM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고, 아시아 주요국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남미국가들도 제품의 관심도가 높은 상태다. 기존에 공급해오던 항원진단키트와 더불어 하반기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의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7,000
    • +0.98%
    • 이더리움
    • 3,409,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8%
    • 리플
    • 2,226
    • +2.91%
    • 솔라나
    • 138,400
    • +0.87%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44
    • +1.37%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46%
    • 체인링크
    • 14,390
    • +1.27%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