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1분기 매출액 전년 比 69%↑

입력 2021-05-1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6% 증가한 10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적자 폭이 축소됐다.

룽투코리아 실적 성장의 배경은 지난해부터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용의기원’, ‘카이로스’, ‘탄성’의 지속적인 흥행에 따른 매출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5월 정식 출시한 MMORPG ‘카이로스’는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수 100만 명을 모은 흥행작이다. 정식 출시 약 1년이 지난 현재도 지속적인 인기를 끌면서 룽투코리아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달 출시한 올해 첫 신작 ‘마이티 아레나’를 시작으로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상반기 내로 판타지풍 캐주얼 MMORPG 신작 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며 “올해 예상 실적을 고려한 현재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주주 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27] 본점소재지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0,000
    • +0.72%
    • 이더리움
    • 3,020,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8%
    • 리플
    • 2,043
    • +0.44%
    • 솔라나
    • 127,900
    • +1.11%
    • 에이다
    • 388
    • +0%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5%
    • 체인링크
    • 13,290
    • +1.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