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MTV 개발호재 품은 ‘반달섬 웅신미켈란의아침’ 홍보관 오픈

입력 2021-05-1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시화MTV 일대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추진 중인 가운데, 시화MTV 개발호재를 품은 ‘반달섬 웅신미켈란의아침’의 홍보관이 오픈했다.

시화MTV는 지역 내 교통 환경 개선을 통해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경기 안산·시흥~서울 여의도를 잇는 복선전철인 신안산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4호선 금정~사당 급행 노선(2022년 예정), 평택시흥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30년 예정), 시화나래IC·시화JC(2021년 예정), 인천발 KTX(2025년 개통 예정), 스마트 허브 트램 등 풍부한 교통호재를 갖춰 향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도심에서도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송산그린시티~시화MTV 연결도로 사업도 추진 중이다. 계획에 따르면 송산그린시티는 철새서식지, 공룡알화석지 등 천혜의 생태 환경과 마린리조트, 테마파크, 도심운하, 골프장 등 다채로운 레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레저 복합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두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에는 대관람차도 설치될 예정이며, 이로써 한국의 ‘런던아이’ 하나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 시화호 일대에는 첨단복합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여러 사업도 진행 중이다. 고급 커뮤니티 시설들을 갖춘 수변 레지던스타운, 젊음의 광장 및 로데오거리가 있는 광역 로데오 단지, 내수면 마리나항, 특급관광호텔, 해양문화레저공원, 웨이브파크 등 해양 관광과 레저를 모두 아우르는 복합단지가 완성될 예정이다. 특히 ‘반달섬 웅신미켈란의아침’은 시화MTV 일대의 호재를 누리는 것은 물론, 반달섬 내 조성 예정인 여러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달섬 웅신미켈란의아침’이 들어서는 구역은 일반상업시설 지구단위계획구역이며,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오피스텔)로 들어선다. 대지면적 2,308.6㎡(698,3515평), 건축면적 1,612.0311㎡(487.6394평), 연면적 29,898.3079㎡(9,044.2381평),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로 조성된다. 건폐율용적률은 각각 69.83%, 798.17%이며, 세대 타입은 총 8가지로 구성됐다.

전 세대 오션뷰 프리미엄으로 바다와 수변공원의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복층 무상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시화MTV 첨단산업단지, 반월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산업단지 내 근로자, 대학생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한편 ‘반달섬 웅신미켈란의아침’ 홍보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인근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07,000
    • +1.32%
    • 이더리움
    • 3,43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92%
    • 리플
    • 2,167
    • -0.32%
    • 솔라나
    • 143,400
    • +1.41%
    • 에이다
    • 413
    • -1.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70
    • -1.4%
    • 체인링크
    • 15,660
    • -0.82%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