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칠승 중기부 장관, 소부장 대ㆍ중기 상생협의회 참석

입력 2021-05-03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주성엔지니어링에서 3일 열린 ‘제7차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주성엔지니어링에서 3일 열린 ‘제7차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3일 열린 ‘제7차 대ㆍ중소기업 상생협의회’에서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강국을 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 주성엔지니어링에서 열린 협의회에 참석한 권 장관은 올해 중기부가 추진 중인 소부장 지원계획을 점검하고 상생모델도 50개까지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장관은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적극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지금까지 목표가 소부장 핵심품목의 기술 자립화 등 ’기술 독립‘ 이였다면 앞으로는 더 나아가 세계를 주름잡는 ’소부장 강국 도약‘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소부장 협력 생태계 구축은 필수적”이라고 육성 의지를 표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2,000
    • +0.34%
    • 이더리움
    • 3,43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7%
    • 리플
    • 2,121
    • +0.38%
    • 솔라나
    • 127,300
    • +0.16%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09%
    • 체인링크
    • 13,930
    • +1.3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