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2025년까지 자동차 배터리 생산규모 100GWh 추가 확보"

입력 2021-04-28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8일 '21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국 배터리 사업에 대해 "미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35년까지 전력부문 탄소배출을 '제로'로 하는 목표를 세웠다"며 "대규모 발전 설비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면서 ESS 연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전지는 주요 대륙의 생산기지 진출을 빼고도 추가적으로 미국 내 신규 거점 설립을 통해 2025년까지 100GWh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며 "유럽 등에도 신규 거점 현재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거점은 스마트팩토리 형태 구축해서 증가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전략적 고객인 GM과 오하이오에 짓고 있는 1차 합작공장은 순조롭게 건설 중이다. 테네시에 추가로 2거점을 설립해 총 70GWh의 JV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0,000
    • +1.29%
    • 이더리움
    • 3,11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26%
    • 리플
    • 2,081
    • +1.12%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4.76%
    • 체인링크
    • 13,580
    • +2.3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