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0.0/1110.4, 2.8원 하락..연준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

입력 2021-04-27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하락했다. 미국 연준(Fed)의 연내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 등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0.0/1110.4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3.2원) 대비 2.8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1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087달러를, 달러·위안은 6.472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4,000
    • +1.25%
    • 이더리움
    • 3,374,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19,900
    • +6.67%
    • 리플
    • 1,782
    • +1.19%
    • 솔라나
    • 139,400
    • +3.8%
    • 에이다
    • 277
    • +4.5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3.79%
    • 체인링크
    • 15,620
    • +4.48%
    • 샌드박스
    • 49.39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