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3만7010명·경기 3만3474명·대구 9277명·인천 5592명·부산 4914명 순

입력 2021-04-2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7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500명대로 내려왔다. 700명대 후반까지 급증했던 신규 확진자가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500명까지 떨어졌지만, 주중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질병관리청은 25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50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일보다 144명 줄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9387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72%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월 26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50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1만9387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54명, 부산에서 25명, 대구에서 7명, 인천에서 14명, 광주에서 15명, 대전에서 4명, 울산에서 13명, 세종에서 1명, 경기에서 150명, 강원에서 12명, 충북에서 16명, 충남에서 7명, 전북에서 6명, 경북에서 25명, 경남에서 29명, 제주에서 1명, 검역에서 21명이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3만7010명 △경기 3만3474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9277명 △인천 5592명 △부산 4914명 △경북 4006명 △경남 3757명 △검역 3423명 △충남 2953명 △강원 2654명 △충북 2574명 △광주 2379명 △전북 1888명 △대전 1677명 △울산 1721명 △전남 1039명 △제주 697명 △세종 352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1,000
    • -0.92%
    • 이더리움
    • 3,290,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1.91%
    • 리플
    • 1,756
    • -8.73%
    • 솔라나
    • 133,500
    • -2.84%
    • 에이다
    • 264
    • -5.7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0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4.17%
    • 체인링크
    • 14,710
    • -5.28%
    • 샌드박스
    • 45.38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