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웨이브, 심주성 대표 등 142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08-12-29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웨이브는 29일 심주성 현 대표 외 직원 2인이 자기자본대비 25.4%에 해당하는 142억2000만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심 대표 등이 현재 구속기소상태로 수사기관에서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나면 민·형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회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1,000
    • +5.11%
    • 이더리움
    • 3,076,000
    • +5.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76%
    • 리플
    • 2,066
    • +3.15%
    • 솔라나
    • 131,000
    • +2.02%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18
    • +1.7%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78%
    • 체인링크
    • 13,470
    • +3.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