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업, 면세점ㆍ중국시장 성장 기대되는 종목 주목해야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1-04-19 08:46

신한금융투자, 최선호주에 “LG생활건강ㆍ아모레퍼시픽ㆍ코스맥스”

(자료 = 신한금융투자)
(자료 = 신한금융투자)

회장품업계가 중국의 소비 개선세와 보따리상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9일 신한금융투자는 면세점과 중국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등을 꼽았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국내 시내면세점 매출 증가 및 대형 브랜드 화장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해당 품목은 단가가 높은 화장품이기 때문에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같은 대형 브랜드 화장품의 매출 또한 빠르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ODM의 중국 매출도 증가 추세로 중국 화장품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도 긍정적인 변수로 볼 수 있다"며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 대부분 회장품 회사의 영업실적은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작년 1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2주간 자가격리가 지속하더라도 중국 시장의 소비와 보따리상의 매출은 늘어날 것"이라며 최선호주에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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