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5Gㆍ반도체ㆍ양자컴퓨터 분야, 일본과 공동 투자”

입력 2021-04-17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서 밝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공동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공동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일 정상회담을 마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양국이 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 공동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과 미국은 모두 혁신에 진지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며 “이는 경쟁력을 유지·강화할 수 있는 기술을 보호하고 투자하는 것도 포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G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터, 유전체학, 반도체 등에 함께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8,000
    • +0.16%
    • 이더리움
    • 3,45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96%
    • 리플
    • 2,175
    • +3.82%
    • 솔라나
    • 141,600
    • +2.98%
    • 에이다
    • 421
    • +4.99%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52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7.92%
    • 체인링크
    • 15,860
    • +3.26%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