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94.33p, 상승(▲11.95p, +0.38%)마감. 개인 +2795억, 외국인 +2658억, 기관 -5824억

입력 2021-04-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95포인트(+0.38%) 상승한 3194.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795억 원을, 외국인은 265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582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2.0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78%) 철강및금속(+0.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1.09%) 음식료품(-0.8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0.51%) 비금속광물(+0.28%) 전기·전자(+0.0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유통업(-0.64%) 운수창고(-0.61%) 화학(-0.5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4.79%), LBS(+3.21%), IT(+1.93%), 전선(+1.50%), 통신(+1.3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5.15%), 물류(-1.89%), 전자결제(-1.55%), 사료(-1.46%), (-1.4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12% 오른 8만41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가 7.59% 오른 12만500원을 기록했으며, LG전자(+6.50%), SK텔레콤(+2.38%)이 상승한 반면 SK(-3.07%), 삼성물산(-1.80%), 셀트리온(-1.75%)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유유제약(+18.55%), 상신브레이크(+12.65%), 대유플러스(+12.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웅진(-15.03%), 태평양물산(-13.89%), 덕성(-11.98%) 등은 하락했다. 유유제약2우B(+29.91%), 한국석유(+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7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75개다. 6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8원(+0.1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20%), 중국 위안화는 171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보내도 타격, 안 보내도 청구서”⋯韓기업, ‘동맹 리스크’ 샌드위치
  • "구조대 도착?"…코스피 6990선 안착, 개인 8.2조 '팔자'
  • 오세훈 "전월세 대란에 '주거 지옥'⋯ 민간임대사업자 혜택 되살려야"
  • 남은 연차 언제 쓸까…직장인 연차 사용 봤더니 [데이터클립]
  • KB증권 "내년 메모리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온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극단적 저평가"
  • 국내 증시 거래시간 대격변…10년 만에 오후 8시까지 [D-7, 찐 애프터마켓 열린다①]
  • 단독 ‘공장 없는 브랜드’ 쏟아진다…신규 사업자 연 4000곳 시대 [K뷰티 성장공식①]
  • 매매 줄고 계약도 파기⋯서울 아파트 거래 ‘이중 절벽’
  • 오늘의 상승종목

  • 09.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3,000
    • -0.59%
    • 이더리움
    • 3,39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51,400
    • -0.59%
    • 리플
    • 1,914
    • -1.24%
    • 솔라나
    • 143,500
    • -1.31%
    • 에이다
    • 302
    • +0.67%
    • 트론
    • 457
    • +0%
    • 스텔라루멘
    • 26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74%
    • 체인링크
    • 17,970
    • +6.9%
    • 샌드박스
    • 52.8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