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네이버 “문피아 인수추진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 없다”

입력 2021-04-15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4-15 13:37)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네이버는 문피아 인수 추진과 관련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00,000
    • -1.31%
    • 이더리움
    • 3,35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15%
    • 리플
    • 2,116
    • -0.56%
    • 솔라나
    • 135,400
    • -3.29%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2.28%
    • 체인링크
    • 15,170
    • -0.65%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