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챔프 챌린지 NEST 9기’ 프로그램 시작

입력 2021-04-1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신용보증기금과 ‘K-챔프 챌린지 NEST 9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외부 협력기관과 자체 액셀러레이팅 사업인 K-챔프 챌린지를 공동운영한다. 신용보증기금과의 ‘Start-up NEST’ 프로그램 협업을 통해 총 24개(9기·10기 각 12개사)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연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최근 진행된 NEST 9기 비대면 킥오프 행사를 통해 협업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렸다. NEST는 신용보증기금과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액셀러레이터 10개 기관이 함께하는 스타트업 육성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NEST 9기에는 캐스트플립, 블루비커, 래식, ㈜하얀에이아이, 키친스탠다드, 쿨스쿨, 에이슬립, 이팜헬스케어, 윈드위시, 뉴롤메드, 페스타, 랭킨컴퍼니 등 12개 스타트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발기업은 3개월 간 기업 성장단계별 △Market Fit 교육․컨설팅 △전문가네트워킹 △IR컨설팅 등 1:1 전주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경기센터는 신용보증기금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직접투자, 투자자연계, 글로벌 진출, OI연계 등 초기 스타트업의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후속지원을 진행한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 액셀러레이팅의 콜라보 시너지가 스타트업에게 좋은 방향으로 발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기회를 통해 혁신적인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0,000
    • -1.73%
    • 이더리움
    • 3,372,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74%
    • 리플
    • 2,083
    • -2.39%
    • 솔라나
    • 124,800
    • -1.96%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5%
    • 체인링크
    • 13,530
    • -1.3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