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희 신보 이사장, "벤처기업, 혁신ㆍ성장성으로 선별…적극 지원"

입력 2021-03-08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보증기금, 2021년 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 개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올해 첫 업무보고에서 혁신성과 성장성이 높은 벤처기업을 선별, 이들 기업이 혁신성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지원을 강조했다

신용보증기금은 8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윤 이사장과 전국 8개 영업본부 본부장 및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미래 신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의 발굴 및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업본부장들은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산업동향 등을 반영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과 우수기업 지원 사례 등을 공유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윤 이사장은 영업본부별 업무계획에 따른 원활한 업무추진을 당부하면서, 특히 올해 3월부터 벤처확인 전문 평가업무를 수행하는 영업본부에 차질 없는 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영업본부장들은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재택근무 제도 개선, △신속한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프로세스 개선, △업무부담 경감을 위한 보증기업 사후관리 개선, △영업점 방문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방역관리방법 변경 등을 건의하고 소관부서의 적극적인 제도 반영을 요청했다.

윤 이사장은 “코로나19 피해기업의 지원 과정에서 업무량이 대폭 증가했고,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업무수행을 하느라 직원들의 고충이 많아졌다”며 “본부부서와 영업조직이 적극적으로 소통해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영업현장의 의견을 잘 반영해 중소기업 지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2,000
    • +0.36%
    • 이더리움
    • 3,46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5%
    • 리플
    • 2,149
    • +4.83%
    • 솔라나
    • 131,800
    • +4.77%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3.48%
    • 체인링크
    • 14,150
    • +3.28%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