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마세라티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

입력 2021-04-13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세라티, 브랜드와 베컴의 가치 묶은 단편 영화 공개

▲마세라티, 글로벌 홍보대사에 데이비드 베컴 선정  (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 글로벌 홍보대사에 데이비드 베컴 선정 (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가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세라티는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이자 스타일 선구자인 동시에 자선가, 사업가로도 활동하는 데이비드 베컴이 21세기에 럭셔리 자동차의 선두로 나아가는 마세라티 브랜드를 함께 이끌면서 경계를 허물 수 있는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파올로 투비토(Paolo Tubito) 마세라티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마세라티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며 “베컴과의 이번 협력은 혁신적이고, 열정으로 움직이며, 고유하고 특별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마세라티의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최고의 혁신과 디자인을 추구하는 마세라티와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라며 “브랜드 역사상 중요한 시점에 있는 마세라티와 앞으로 함께하게 될 일들, 그리고 마세라티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마세라티는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행보로 마세라티와 베컴의 가치를 하나로 묶은 단편 영화를 공개했다. 영화에서 베컴은 마세라티의 고성능 SUV 르반떼 트로페오를 운전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혁신적인 정신을 보여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93,000
    • -0.04%
    • 이더리움
    • 4,43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3.72%
    • 리플
    • 2,880
    • +1.23%
    • 솔라나
    • 192,900
    • +1.63%
    • 에이다
    • 536
    • +0.75%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19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0%
    • 체인링크
    • 18,420
    • +0.11%
    • 샌드박스
    • 21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