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새 사옥 이전…'협업ㆍ소통ㆍ행복' 공간

입력 2021-04-12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계천 인근 삼일빌딩으로 이전

▲삼일빌딩 외관 (사진제공=SK네트웍스)
▲삼일빌딩 외관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12일 자회사 SK매직, SK렌터카와 함께 서울 청계천 인근 삼일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 개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등 3개사는 22개 층을 사용한다.

회사의 새로운 성장과 구성원의 ‘협업ㆍ소통ㆍ행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옥의 가치를 키워갈 계획이다.

새 사옥은 조직ㆍ구성원별 업무 특성에 따라 고정 좌석과 자율 좌석을 운영한다.

여러 부서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TFT룸과 공용회의실도 마련했다.

아울러 창의력 향상을 위한 라이브러리와 체력 관리를 돕는 피트니스 센터ㆍ헬스케어 서비스 존을 갖추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구성원 행복 증진을 지원하는 환경도 조성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홈케어와 모빌리티 렌털을 축으로 사업형 투자사 전환을 준비하는 SK네트웍스가 새 사옥에서 조직운영 시너지를 높이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유 문화를 확대하는 등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대 변화에 적합한 사무환경 속에서 경영 효율성을 더하고 미래 성장과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2026.03.26]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4,000
    • +0.14%
    • 이더리움
    • 3,247,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2%
    • 리플
    • 2,047
    • +0.69%
    • 솔라나
    • 123,100
    • -2.46%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4.48%
    • 체인링크
    • 13,580
    • +1.8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